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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가 맞나 싶을정도의 가격대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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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여행 비행기를 4월에 땡처리라고 올라온것을 샀는데도 ㅠㅠ) 비엣젯에 대해 잘 모르고 우선 구매를 했고, 다낭도깨비에 가입해서 알아보니, 안좋은 평이 많았습니다 ㅠㅠ. 하지만, 가격대만 정말 저가일때 잘 구매한다면 비엣젯 다시 타도 나쁘지 않은데? 싶은 비행이었습니다. 우선 여행사를 통해서 산 티켓이어서 미리 좌석지정불가했고(티켓 넘버 자체가 출국전날 나와서 미리 확인자체가 불가), 티켓 넘버가 나온 뒤에도 역시 좌석지정과 수하물추가가 불가하였습니다. 출국할때는 비상구좌석이 남아있었고, 친절한 직원 덕분에 금액추가 없이 비상구좌석에 붙어 앉아갔습니다. 귀국할때는 많은분들이 출국시 힘드셨는지 미리 비상구좌석을 지정 다 하셨고,

프리미엄 라인도 다 지정해두셨고, 붙어 앉아 갈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토토사이트먹튀폴리스

아시다시피 비엣젯은 좌석이 좁아서, 화장실이라도 편히가기 위해 복도좌석으로 해달라고 부탁해서 앞뒤 복도좌석으로 타고 귀국했습니다. 귀국할때 밤 비행기였는데, 복도좌석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비엣젯은 좌석이 뒤로 거의 젖혀지지 않는데, 그러다보니 꼿꼿이 앉아서 잠을 청해야했습니다. 목도 아프고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복도쪽으로 다리두고 옆으로 누우니까 좀 괜찮더라구요! 그렇게 옆으로, 바로, 자세를 바꿔가며 잤더니 목이 덜 아프고 괜찮았습니다. 밤비행이라 승객들 복도로 많이 돌아다니지도 않고 승무원들도 많이 안돌아다녀서 많은분들이 복도쪽으로 다리를 두고 잠을 청하시더라구요. 앞뒤 좌석이 비좁은 비엣젯은 비상구좌석이나 프리미엄 좌석이 안된다면 복도쪽이 오히려 편할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들 연착 걱정하시던데, 출국시 20분 연착, 귀국시에도 정확히는 기억안나나(밤비행기라 졸음이….) 2-30분 정도 연착되었습니다. 그렇게 최악의 연착은 아니었습니다. 연착여부는 인천공항 어플 통해서 미리 알고 가서 여유있게 움직였구요!(물론 귀

국시에는 다낭 공항이 번잡하니 그래도 신속히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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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어플 보니, 비엣젯뿐만 아니라 그 시간대 모든 비행기가 연착되고있더라구요. 오히려 비엣젯은 연착이 덜한 상황이었어요. 비엣젯이 연착이 잘된다는 소문은 비엣젯 때문이 아니라, 그 시간대의 문제는 아닐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귀국할때 친구가 쇼핑을 많이 해서 수화물이 많이 over 되었었어요 ㅠㅠ 여행사 통해 구매한 비엣젯은 보통 Eco 좌석이어서 기내 7kg, 부치는 수화물 20kg 인데, 친구의 수화물이 기내 빼고 29kg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미리 수화물 추가가 안되는 상황이어서 카운터에서 추가금액 내야겠구나했는데, 1kg당 35만동? 한화로 1.75만원이더라구요..9kg가 오버되었으니 10만원돈 넘게 지불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카운터 직원이 기내로 들고 탈 수 있는 짐 있으면 어서 빼라고, 돈 많이 내야한다고 비싸다고 봐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추가금액 안내고 잘 돌아올수 있었어요! 이렇게 비엣젯이 생각했던거 만큼 연착이 심하지도 않았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륙, 착륙할때도 다른 대형항공사와 똑같이 스무스 하게 잘 운행해서 안정적이었어요. 비행기 흔들림도 다른 대형항공기랑 비슷했구요! 혹시나 비엣젯 항공권 구매하시고 걱정하고 계시다면, 걱정마세요~~2. 벌레(모기, bed bug??) 및 비상약저는 벌레가 지나가는 것만 봐도 괜히 온몸이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긁고, 나방만 봐도 무서워서 피할정도로 벌레를 무척 싫어한답니다ㅠㅠ. 그래서 벌레 걱정을 되게 많이 했어요! 지카바이러스, 말라리아 모기에 대한 글들도 봐서 모기에 대한 걱정도 심했어요.

그래서 벌레 기피제뿌리는거 사고, 모기 기피 팔찌 사고, 비오킬도 준비해갔습니다.

우선, 출국 며칠전에 bed bug에 관한 글을 다도에서 봐서, 보자마자, 각 숙소로, bed bug에 대해 걱정이 되게 많다, 제발 벌레 없는 방좀 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숙소 도착하자마자 침대 다 들춰보고 매트리스까지 들어봤는데, 숙소 모두 bed bug는안보였습니다. 모기 물리는것도 싫어서 방안에다 벌레 기피제 뿌리고 자서 그런지 숙소내에서는 모기도 한번도 안물려봤고, 벌레도 못봤습니다. 모기 2방 물렸는데, 야외 활동할때 밤에 물렸고, 한국에서도 이정도는 충분히 물릴 정도로 적게 물려서, 모기 걱정은 기피제만 챙겨가시면 크게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비오킬 한번도 안 쓰고 왔습니다.) 저는 비상약으로 해열제 / 소염 진통제 / 지사제. 이렇게 3종류를 챙겨갔습니다. 여름 샌들 중에 뒤꿈치가 푹신하지 않은 신발들이 많은데, 그런 신발을 신고 오래 걸으면 족저근막염이 종종 생기는 타입이여서(하루에 한 2만보씩 정도 걷다보면 전 족저근막염이 생기더라구요ㅠㅠ), 소염 진통제를 챙겨갔습니다. 역시나 여행 첫날 둘째날은 발바닥이 아파서 소염 진통제,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사제를 꼭 챙겨가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크게 장이 예민한 스타일이 아닌데, 셋째날 아침에 설사를 하더라구요.

지사제 한알 먹고 딱 나았는데, 설사 색이 약간 녹빛을 띈게,

더위먹어서 순간 설사병이 났던거 같아요. 열 없이 그냥 설사만 했거든요. 열+설사 였으면 뭔가 탈이 났거나 감염 되었었나 싶었을텐데, 어디 아프지도 않고 그냥 녹색빛 설사만 한걸로 보아 더위먹으면 설사하는 그 증세였던거 같아요(상세하게 표현하느라 더러워서 죄송합니다 ㅠㅠ). 더위에 약하신 분들 지사제 혹시 모르니 꼭 챙겨가보세요!. 쇼핑(사길 잘했다 싶은 것만 소개)학생인 저는 100만원 안으로 베트남 갔다오기가 목표였어서, 그렇게 많은 쇼핑을 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조금조금씩이라도 유명한거 맛보려고 최대한 다양하게 구매해와봤습니다! 50대 초반 부모님, 20대 중반 회사원 남동생, 20대 중후반인 저. 이렇게 4가족인 저희가족은 군것질 안하는게 자랑인 가족인데,,, 게리 코코넛과자, ahh 치즈과자 2통씩 총 4통을 3일만에 다 먹었어요…..(정말 삼시세끼 밥만 먹고 간식 잘 안하는 집입니다.. 과자 한봉지 사면 쪼끔 먹고 돌돌말아 고무줄로 묶어놓고 일주일 먹는집안) 그정도로 맛있습니다! ㅠㅠ 게리코코넛과자, ahh 치즈과자 추천드려요! 부모님은 게리코코넛 과자가 더 맛있다고 하고 남동생은 ahh 치즈과자가 더 맛있다고 합니다! 아치커피(코코넛, 연유)랑 G7카푸치노를 사왔는데, 사오길 잘했다 싶은건 아치커피 코코넛(파란색) 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커피보다 엄청 맛있따 라는 느낌이 안드는데, 아치 코코넛은 코코넛 덕분에 특별한 맛이 나다보니 엄청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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