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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선 주행중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 헤드라이트쪽에서 뭔가 털복숭이가 보이는겁니다.

먹튀검증 진짜 너무 놀서 핸들을 왼쪽으로 꺽게 되더군요.. 완전 가운데 있었더라면 꺽어도 박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정확히 봤습니다. 새끼고라니가 고개숙여서 땅 냄새 맡고 있었어요.

근데 제 자기 브레이크 밟으면서 왼쪽으로 핸들을 꺽으니 갑자기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핸들 돌아가면서 제동걸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고 다시 왼쪽. 약간 S자로 제동걸어주거 같았어요. 그러고는 스무스하게 주행을 했어요.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완전히 설수는 없으니까요.

원래는 야생동물 그냥 박으라고 로드킬 피하다가 운전자가 더큰 사고 다고 하는데 솔직히 신차이고 그냥 그 급박스러운 상황에 저도 모르게 꺽어진거같아요.ㅠㅠ 아직도 쫄깃합니다.

바로 휴게소 들려서 놀랜마음에 앞에 확인했는데 벌레사체 었어요..

차도 안전하고 새끼고라니도 살리고 다행히 사고도 안났지만 죽다살아난거같아 아직도 생생하네요.

결론은 쏘렌토 이번에 고속도로에서 그렇게 잡아주는거 느끼고 은차라는거 확실히 느꼈습니다.

제차가 만약 전차 스포티지였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참고로 제차는 디젤 4륜입니다.

빗길이고 급제했는데 분명 큰 도움 했을거라 생각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항상 안전운전하세요!!!저는 올해 32, 남자친구는 30이고 2년 넘게 사귀는 중예요~

작년부터 결혼 얘기가 있었는데 올해 계획하려고 하니….코로나가 있기도 했지만,저희 엄마 때문에도 계속 미루게 되었어요~

제가 아직 독립을 안하고 부모님과 함께 주중인데요

.(1남 2녀중 장녀고 동생들은 전부 타지역으로 가서 직장 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요~)

집에 있으면서 엄마와 여러가지로 많이 부딫힌 적이 종종 있었는데,요즘 어 더 많이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져 현실적으로 조언을 얻고자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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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튀검증 은 먹튀폴리스에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저녁 이후에 저는 제 방에서 자격증 공부를 하고넷플로 라마나 영화를 보는 편이예요~

(제 취미 생활이기도…..)그런데 그럴 때마다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를 시청하다가도제 방에 와서

제가 뭘 하는지 의자를 끌고 오셔서는 ‘해?’ 질문하시며제 옆에 앉아 제가 공부하는 걸 쳐다보신다거나,

드라마나 영화를 같이 시청하세요.전 저혼자서 있고 싶은데, 엄마에게 그렇게 말을 할 순 없어서엄마가 문하는 것에

대답하고 그러는게 다 이기는 한데,이게 점점 옆에서 말을 계속하고 드라마에 집중하고 싶어도 계속 말을 걸어서

제가 짜증이 날 때가 종종 있어서 엄마한테 드마 보게 조용히 해달라고 말씀 드렸더니,대뜸 저한테 너는 엄마보다 이거 보는게

더 중요하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갑자기 저렇게 반응 하시면 당황스럽고, 저렇게 반응했 이 대부분이셨어요.

최근에도 또 일이 있었는데, (이 일로 집을 나와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엄마께 주유카드로 사용하면 포인트 적립이 많이 되는 카드가 있어그 카드를 발급 받아 엄마를 드렸고 전 신용카드니까

연회비를 내가 낼거고엄마 주유할 때 사용하라고 카드를 드렸었죠.(올해 3월에 드렸어요)

그리고 엄마께서 생활비로 용하시는 체크카드가 있는데그 체크카드가 올해 갱신일이 도래되서

제가 올해 6월에 카드를 갱신하였고자택에서 부모님(두분 중에 한분이) 수령하셨어요.그런데 이번 7월 건이 터졌는데,

엄마께서 갱신한 체크카드를 사용하지 않으시고제가 3월에 드린 신용카드를 갱신한 카드로 잘못 알고 사용하셨더라구요.

(어떻게 알게 된거냐면 이용명세서 가 받아서 엄마를 드리니 ‘이게 뭐냐고, 이거 체크카드 아니었냐고’이렇게 말하면서 엄마가 잘못 사용하셨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엄마는 이 일로 제게’너가 신용카 부러 사용하게 하려고 엄마 주고 갱신한 체크카드를 엄마한테 주지도 않았다”

일부러 엄마 이용하고 너가 이득보려고 한다’저렇게 말씀 하시면서 제 앞에서 신용카드를 잘 리셨어요.

그래서 이번달에 있었던 일로 인해 엄마는 제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굉장히 격앙된 말투로 말씀하시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뚱해 있으신 것 같아요)예전 과거일을 내 계속 거실에서 아무도 없는데도 안좋은 얘기를 늘어 놓으시더라구요.

어릴 때도 엄마는 항상 부정적인 말씀을 많이 하셨었는데,그때는 별로 신경 안썼지만,

세월에 흘러 금은 더 심해지고 계시다는게 느껴져요.과거 아빠한테 상처 받았거나,

제가 여행을 엄마와 함께 안가고 남자친구나 친구와 여행을 간 것,(예전에 엄마와 여행이나 쇼핑, 장는 것도 같이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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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엄마와의 함께하는 시간을안 가진적은 없었는데, 엄마는 제가 다른 사람과 여행을 간 것이 굉장히 화날 일이셨나봐요…

근데, 3년 전부터….전 마랑 여행을 안가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한번은 일본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패키지여서 가이드가 일본의 역사나 기타 문화등등 설명을 해주는데거기에 엄마가 끼어들어 니라고 얘길하면서 다른분들에게도 민폐를 끼친 점…

가이드의 설명을 막은 점..또, 패키지로 참여하는 코스 외에 자유여행을 하는 내내 엄마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한 점(식 선택, 장소 등등)…그 외에도 이유가 많으나…큰 이유만 나열했어요.)

제가 올해 설명절에 외국에서 온 친구(이 친구는 부모님 두분다 안계시구요. 20년 지기 친구고 희 부모님도 알아요)

배웅하려고 인천 방문하고 친구랑 같이 있다가 설당일에 오겠다 했더니

엄마는 그때 알겠다 해놓고 갑자기 설명절 전날 제게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하시제가 당일에 가겠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런말 한적 없다면서 저한테 화를 내시고는당장 내려오라고 안 오면 너 알아서 해! 화난 목소리로 말씀 하시곤 전화를 끊으어요.

그래서 그날 바로 친구한테 말하고 집에 와보니 제방에 옷, 가방, 화장품 등등 다 엎어놓고방에 널부러뜨려 놓으셨더라구요.

(화난다고 화풀이를 이렇게 하신 것 같아)그러고 집에 오자마자 절 부르시더니 ‘너 엄마말이 말 같지가 않아??’

이러시는데 순간 직감적으로 엄마가 제 얼굴을 때릴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엄마 두손을 다 잡았고 아랑 남동생이 엄마를 막자엄마가 ‘이년이 엄마 말도 안 듣고 바로 오지도 않는다’

‘저런년은 딸도 아니다’이렇게 말하셨어요. (전 아직도 그때 했던 엄마 말이 기억나요..가에 남아 있어요..)

이 외에도 더 많은 일들이 있었구요.제가 지금 하는 고민이 부모님께는 결혼할거라고 말을 해 놓은 상태라상견례를…

하긴 해야 되는데 아빠는 걱정이 안지만엄마가 상견례 자리에서 이상한 소리를 할까봐 가장 큰 걱정이 되구요.

(평소에도 동상이몽이나 이런 프로그램 보시면서 남자는 능력이 좋아야돼, 직업이 좋아야돼,집도 어야 된다,

남자의 속마음을 꿰뚫어봐야 돼……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마음 같아서는…아예 상견례 안하고 싶은 마음이예요.

진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될까봐요.또, 가 지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아서 그런지남자친구에게도

제가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이러니 혼자 그냥 지내는 편이 낫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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