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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이번에도 옥자 절친 순대네랑 참석해서 너무 재밌게 놀다 왔어요. 가을 인데도 햇볕이 여름 처럼 강렬해서 모자와 우산 쓰고 울 개딸래미 옥자랑 구석에서 앉아만 있었네요 ᄏᄏᄏᄏ 그래서 카페 여러 사람들이랑 인사를 나누고 돌아다니지 못해서 그게 제일 아쉬웠어요!! 영종도 놀러오신 이후로 오랜만에 본 대식엄마랑 열정적으로 행동지도 하러 다니시는 열정남 대식아빠 반가웠어요!! 마이크 체질 뭉자이모네 더운데 사회 보신다고 넘 고생했어요!! 너무 잘 하시고 잘 어울리심!! 빨강머리 삐삐 가발 쓴 뭉자 넘 귀여워서 한참을 쓰담쓰담 했네요. 늦게와서 자리가 없어서 한참을 돌아다니는데 작년에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쿠키네가 이번에도 선뜻 같이 앉자고 해 주셔서 넘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헐랭이 귀염둥이 순대 절친 쿠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춘자아부지도 오자마자 테이블 의자 등 일행처럼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옆자리에 이브엄마네 계속 팔씨름 나가라고 하시고 말 걸어 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토르로키아빠 작년에 이어 또 뵈어서 반가웠어요 애들 인물이 너무 좋고 인형처럼 귀여웠어요. 기즈모아빠님도 작년에 이어 인사 받아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냥 걸어 다니시는데도 쇼 보는 느낌은 왜일까요? 로이네도 오랜만에 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사 잘 하시고 다음 정모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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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사 나눠요. 카페 열정회원 턴이러너맘 머리색깔이가 게임에 나오는 여전사처럼 멋있는데 근데 그걸 또 완벽히 소화 하시다니 최고입니다. 탄이러너도 등치 좋고 인물이 넘 좋아서 한참을 주물락 거렸네요. 같이 오신 백수두부님 넘 반가웠고 진짜 존경합니다 잉불이랑 보테가 나란히 13살… 잔병치례 하나 없이 어떻게 그렇게 잘 키우시나요?? 담에 만나면 이것저것 더 물어 볼 예정이에요. 보권보보네 미소천사 하진이는 저번 정모때는 앉아만 있었는데 이제는 뛰어다니기까지 하다니! 넘 귀여워서 볼때마다 등 토닥토닥 거리고 갔어요. 하진이가 뱃속에 있을때 긴급소환 당해서 하진이한테 유난히 정이 가나 봐요. 씩씩하게 잘 커 가는 모습 보면 넘 사랑스러워요. 예전 저한테 교육 받았었던 요미는 오늘도 입마개 착용하고 왔더라구요.. 안타깝지만 잘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염둥이 요미 안타껍지만 안전이 최우선이 니깐요. 저한텐 너무 귀엽고 초반 적응만 하면 원래는 입마개 풀어도 괜찮은 아이인데 구렇게 많은 불독둘이 모여 있우면 사실 좀 힘둘죠.. 예민보스 요미한테 계속 마운팅 하려 한 아이의 행동을 제가 도움을 조금 주니 원래 똑똑한 녀석인지 어느순간 알아듣고 조굼 덜 하더라구요. 그 강아지 견주 님 왈: 옥자아부지 더 세게 해주세요. 웃긴 상황이었어요. 결혼 하시고 처음 뵙는 요미아빠도 넘 반가웠어요. 비록 꼴찌 했지만 같이 경보게임 함께 열심히 해준 다이아네 반가웠어요. 옥자는 다이아엄마가 안고 다이아를 제가 안고 뛰었는데 사실 처음에 다이아 덩치 보고 많이 쫄았어요. 그리고 보권보보네아빠랑 대식아빠가 다리씨름 하시고 있었고 다른 분들이 줄 서고 계시길래 당연히 다리씨름인줄 알고 갔더니 팔씨름이라니…. 예전부터 팔을 자 주 다쳐서 팔씨름을 몇년간 안하고 이번에도 절대 안하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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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너무 당황 했었어요. 그런데 마침 옥자 사료가 떨어져가고 있었고 최근 여행 간다고 순 대네 한테 옥자를 몇일 맡겼더니 아부지 보다 간식 장인 순대이모를 더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옥자 한테 점수 좀 따 보고자 그냥 참여 했었는데….. 좋은 성적을 거 뒀네요. 첫판 상대자가 작년 우승자가 나오셔서 너무 당황했었어요… 다들 잡아보니 오른팔이 저보다 세셔서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그립과 긴 리치로 상대방 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고 왼팔로 승부를 보는 전략이 먹혀들었습니다.. 대망의 결승전도 마찬가지로 결판이 안나다가 잠시 방심하는 틈을 타 치사하게 이겼다는..죄송합니다. 다들 저보다 강하셔서 전략을 쓸수밖에 없었다는 ᄏᄏᄏ 죄송합니다.. 오늘 손모가지가 아파서 손울 씻고 터는것도 힘들다는.. 손모가지와 바꾼 10키로 아투사료… 아빠한테 잘 해라 옥자야.. 순대이모는 이제 조금만 생각해..  담번에는 구석에 쳐박혀 있지 않고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겠습니다. 24 운영진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봄 정모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안녕하세요 이 카페 가입하고 강아지 키우고싶다는글 진짜 많이 보내요. 거기다 혼자살며 회사생활 하고있는데 강아지 키워도 되는지 키우면 어떤종이 좋은지…혹은 아이가 너무 키우고 싶어 해서 키우려 한다는 분도 참 많구요^^ 부끄러운 말입니다만 저 또한 혼자살며 강아지를 키웠었고 그 아이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했어요ᅲ 제 지인이 옆에서 보곤 너무 불쌍하다며 업어갔거든요;; 다행히 지인분과는 늘 연락하는 사이라 아이가 잘 크고있음을 항상 확인하고있습니다만 저같이 운좋은 케이스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그래서 글을 쓰고 싶었어요.. 혼자살면서, 혹은 아이를 키우면서 강아지를 키우는게 얼마나 힘들고 아이에게 미안한 일 인지에 대해서요. 저두 혼자살며 적적하고 강아지가 있음 퇴근후 아이 산책도 시켜줄수 있을꺼같구 주말마다 아이랑 함께 시간보내줄 마음으로 보담이를 대리고 왔어요. 당시 보담이는 작고 이뻐서 5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대려오게 됐지만 그돈에 버금가는 돈을 들이며 사랑해줬어요. 비싼 옷에, 장난감에, 몸에 좋다는 사료에, 미용까지…뻥 하나 안치고 매달 집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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