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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을 윌리스락에서 보게 됐는데 제일 나은 선택이었습니다.환상이예요. 3.먹거리스2 메인도로에서 버젯마트 가기전 길건너에 옥수를 팔아요.순수한 맛이예요.50페소인데 천페소로 줘도 기꺼이 교환가능합니다.망이나살은 저녁에 갔더니 메뉴 pm1밖에 없고 콜라도 안주고 티 먹라고 하네요.너무 맛있다고들 하셔서 기대를 너무 했나 맛은 그저 그래요. 그냥 무난한 ..뭐가 맛있다는 건지 ㅋ호이팡야 못갔어요. 호핑 같이 한 젊은들한테 가보라고 했더니 싸고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올레: 먹을만함졸리비: 가격대비 좋았음(너무 저렴)리얼커피도 우린 잘몰라서 그런지 그냥 커피이던데 맛있다고들 하시더라구요.로얄파크가든(스1): 파리 좀 있네요. 있다고 후기들 올라오더라구요.그럼에도 비싼거라 그런지 3500페소 세트메뉴 있었어요.파리생각안나요 ㅎ망고쉐이크도 망고 그대로 넣은 듯 싱싱했고, 카톡으로 예약하면서 갔는데여러가지 해산물 중에 3가지를 고르라고 하더구요그중 라푸라푸 강력 추천합니다.라푸라푸+크랩+새우+깡꽁 먹었는데 깡꽁 너무 짰어요.비닐장갑도 줍니다.망고쉐이크는 다 그저 그런데 헬로망에서 파는 망고홀릭이 맛으로는 제일였던 듯 하고그 다음이 로얄파크입니다.조나스망고쉐이크 못먹었어요. 먹고 나서 매장이 눈에 보여서 ㅜㅜ마지 난호텔(스2) 데이투어를 했는데 영어가 짧아서 흑~ 실패했어요.인피니티풀이 오후 1시부터 행사로 클로즈라고 한걸 1시부터 가도 되는줄 알고 결제버렸지 뭐예요.모르면 써달라고 해서 번역기 돌려야 해요. 뼈저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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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팁1. 트라이시클 합승했는데 중간에 현지인들 내리니까 말이 달라지라구요. 그럴 땐 과감히 내리거나 완전 반값으로 깎으세요. 그래도 됩니다. 푸카에서 나올 때도 깎으니까 구형 트라이시클로 바꿔주더라구요. 전기담 불편하지만 별 차이 없어요. “안탄다 나 가격알고 있다 걸어갈거다” 하면 돼요. ㅋ2. BK라운지 꼭 이용하세요. 정말 꿀입니다. 식사권없이 이용권 입하셔도 될 듯 해요. 시간없어서 못먹고 그냥 발권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보라들어올 때 라운지가서 세보맘핀버튼 부탁해서 갖고 왔어요. 로얄크에서 할인받고 악마의 잼 할인도 해주니 좋더라구요.3.식당에서 컵에 주는 물 마시지 마세요. 병생수는 갖고 다녀도 별말 없더라구요. 저희는 유산하고 비타민씨를 많이 갖고 와서 수시로 먹었어요. 배탈이 잘 난다고 해서 병날까 계속 먹였어요 강제로 ㅎㅎ 결론은 무사히 병안나고 잘 돌아왔습니.새벽 비행기 도착으로 3시 취침, 아침 8시 기상 후 GIC 조식 먹고난 후 오전 9시 30분에 숙소에서 나가 10~15분가량 걸어 한시장방면으로 가다보면 베트남은행이 나와요~토요일이라서 오전에는 문을 열어(11시 30분,전까지는 가야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500달러 환전 완료!(환전 해주는 여직원 감정, 웃음 1도 없더라구여~~^^;; 어찌나 차갑던지~~ )로 뒷골목에 콩까페가 있어 많이들 마신다던 코코넛커피 한잔했는데 맛은 한국에서 먹던 커피가 아니어서인지 새로운 맛~ 저는 좋았어요~^^ 다만 한국인이 참 많았다는~ ㅎㅎ그리고 벌래 퇴치제? ^^; 한국에서 사오질 않아서 한시장 바로 옆 약국들러 벌래퇴치제와 방수반창고, 스트렙실, 호랑이약등 몇가지 약을 샀는데 역시 다도에서 봤던 물건들 싸게 샀네요~ ㅎㅎ다음 한시장 들러 내구성이 약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시장 기분도 낼겸 아들 신발, 슬리퍼, 내 슬리퍼, 딸 원피스, 아들과 내 속옷, 셔츠, 1층으로가서 선물용 나무젓가락, 거북이줄자 등 몇가지 샀는데 2시간이 훌쩍 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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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가자고 어찌나 성화던지… 사람도 많아서 정신없는데 다 큰 애들까지 투덜거리니… 담엔 애들 빼고 아내와 둘이만 오기로 했어요~~^^바로 나와서 그랩 불러 미케비치쪽 파라운지에가서 첫 베트남 음식을 먹었는데 너무너 먹었어요~~^^ 처음 음식을 5가지인가 시키고 음료수 맥주 등 시킨 후 모자랄듯하여 1개를 더 시켰는데 맛있게 먹고 다음날 보니 ㅋㅋ 나중에 추가한 메인 메뉴 1개를 안먹고 나왓다는 ㅠㅠ 거기에 다도 동방망이였는데 할인도 깜빡 잊고 못받고.. ㅠㅠ 아쉬웠지만 맛있는 식사로 퉁 쳤습니다. ㅎㅎ 미케비치 구경 후 호텔로 가서 한시장 장본거 놓고 잠시 휴식 취했네요호텔 휴식 잠시 취한 뒤 쌀국수 재대로 된거 한번은 먹어야겠단 생각에 소화가 안됬는데도 가자고 결정 후 3대 쌀국수 맛집이라고 하는 퍼홍? 포홍? 으로 갔네요~배불러서 사이즈는 기본사이즈로 주문한뒤 마왔는데 뭐 별달라보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한입 먹는 순간~~ 우리 가족 4명 모두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와우~!!!!! 정말 맛 깊다~~ 맛이 끝내줬어요~~ 배가 소화도 안된 상태로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울 아들 베트남 여행 가장 반대 했던 이유가 쌀국수 맛없다고 안간다던 아들이 어찌나 맛있게 잘먹던지~~ 대박이었어요~ 인생 쌀국수였습니다. ^^바로 다음으로 다낭랩소디 스테이크 먹으러 고고~~(오늘 하루 컨셉은 먹고 죽자였네요~ ㅎㅎ) 배가 너무,불러 바로 옆 로컬 커피숍에서 코코넛 커피 한잔 더하고 1시간 수다떨며 소화시킨 후 다낭랩소디 가서 스테이크 주문 했네요 4인 가족인데 배불러서 3개만 주문~ 맛은 있었는데 간이 많이 쌔더라구요~~ 다진 마늘과 후추 맛이 좀 강했어요~~

암튼 맛있게 먹고 이번엔 동방망이 할인 재대로 받았네요~(콩카페, 파라운지 할인 못받은게 아쉬웠어요~ㅜㅜ)늦은시간인데도 액티비티 좋아하는 딸 주문으로 바로 그랩 타고 아시아파크로 이동!사람이 거의 없어서 원는 놀이기구로 가면 바로바로 탈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ㅎㅎ 자이로드롭 2번, 청룡열차 같은거 3번, 바이킹 1번, 대관람차 1번 탔더니 너무 힘들어서 끝내고 바로 숙소로 이동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웠어요~~ 반팔도 땀이 많이 났던 기억이네요~~ 이렇게 2일차를 마무리 합니다. 그럼 내일 3일 나힐 일정과 호이안으로 넘어간 일정을 말씀 드릴께요~~^^ 굿나잇~~!!!16일에서19일까지 3박4일 나트랑여행 다녀왔어요 오늘 새벽1시쯤 집에들왔는데 오는길에 눈이 내리더군요나트랑 우기여서 날씨걱정했는데 더웠어요긴팔도 아니고 반팔티입고도 더웠고 새벽5시에 도착했을때 나트랑온도 5도라고..비가 살짝내리고 바람이 조금불긴했는데 시원했지만 친정엄마는 쌀쌀하다고 하더라구요7시8시정도되니깐 급더워지고 4시까지 많이더워요 내에서 구경하는데 땀도 많이나고 좀 습하고해서 카페가서 쉬고..코코넛커피가 맛있었어요 전 음료를 안좋아해서 사이다외엔 잘안마셔요 딸아이가 에서 출발전 열이나기 시작해서 나트랑 응급실까지 다녀왔어요병원이 깨끗하고 약이 우리나라보다 쌔요가지고간 해열제가 잘 안들어서 응급실가는 기서 타온 약먹으면 괜찮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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